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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호중 "10kg 감량"…이찬원 "의지 대단해"

  • 등록 2020-04-02 오후 5:40:10

    수정 2020-04-02 오후 5:40:10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미스터트롯’ 김호중이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사진=TV조선)
김호중은 2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TV조선 ‘미스터트롯’ TOP7 기자간담회에서 “살도 살이지만 체력이 없다는 걸 느꼈다”며 다이어트에 돌입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김호중은 “자연스럽게 운동도 하게 되고 밤에 끝나면 야식 먹고 바로 자니까 역류성 식도염도 오고 그러더라”며 “그래서 밤엔 라이트하게 먹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살이 자연스럽게 빠졌다는 김호중은 최근 살이 다시 찌고 있다며 “요요도 요요인데 팬 분들이 맛있는 걸 많이 보내주셔서 안 먹을 수가 없더라”고 웃었다.

이찬원은 “(김호중의) 의지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던 게 저와 동원이, 고재근 형과 같은 팀이었는데 같이 밥을 먹고 있어도 절대 안 먹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미스터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최고 시청률 35.7%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TOP7은 2일 첫방송되는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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