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측 "탁재훈 원정 도박 의혹 입장無…촬영분 편집 NO" [공식]

  • 등록 2020-09-28 오후 6:30:53

    수정 2020-09-28 오후 6:30:53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을 받고 이를 강하게 부인한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및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 측이 탁재훈의 촬영분 방송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
‘우다사3’ 측은 28일 “탁재훈의 해외 원정도박 의혹과 관련해 우리가 확인하거나 전달해줄 수 있는 부분은 없다”면서도 “촬영분은 편집 없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탁재훈이 반 고정격으로 출연 중인 다른 출연 예능 ‘미우새’ 측 역시 “탁재훈씨의 의혹과 관련해 방송 쪽에서 밝힐 입장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편집 및 하차 여부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유튜버 김용호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탁재훈과 이종원, 승리, 변수미의 원정도박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탁재훈은 김용호가 공개한 녹취록을 통해 “나는 그럴 돈이 없다. 누가 그렇게 이야기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적이 없다”고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힐링 미소
  • 극락 가자~ '부처핸섬!'
  • 칸의 여신
  • 김호중 고개 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