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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美 언론 “잭 니콜슨과 흡사” 씁쓸

  • 등록 2014-07-08 오후 2:47:29

    수정 2014-07-08 오후 2:47:29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의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졌다.

미국 인터넷신문 허핑턴포스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최근 모습은 잭 니콜슨과 많이 닮아있다(Leonardo DiCaprio Looks A Lot Like Jack Nicholson These Days)”라는 제하의 기사(http://www.huffingtonpost.com/2014/07/07/leonardo-dicaprio-jack-nicholson_n_5563993.html)를 통해 그의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과거 모습. / 사진=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스틸컷


신문이 실은 사진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른 채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부쩍 살이 찐데다 머리도 벗겨져 니콜슨과 유사한 모습을 하고 있다.

그는 지난 1990년 드라마 ‘Parenthood’로 데뷔한 이래 영화 ‘토탈 이클립스’, ‘로미오와 줄리엣’, ‘타이타닉’, ‘아이언 마스크’, ‘캐치 미 이프 유 캔’, ‘인셉션’ 등에 출연하며 톱스타로 군림했다.

특히 이목구비가 뚜렷한 빼어난 외모로 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바 있어 그의 달라진 외모는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다 줬다.

한편 망가진 외모에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얼마 전 18세 연하의 모델 토니 가른과 공개 연인을 선언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두 사람의 열애장면을 최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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