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하 前 여친 이보람 "사흘 전에 안부문자 왔는데…"

  • 등록 2011-05-27 오후 3:05:13

    수정 2011-05-27 오후 3:05:54

▲ 채동하와 이보람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사흘 전에 안부 문자 받았는데..."

SG워너비 출신 채동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전 여자친구였던 씨야 출신 이보람도 충격에 빠졌다.

이보람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오후 "(이)보람이도 기사를 보고 채동하의 사망 소식을 접했다"며 "사흘 전에 채동해로부터 문자를 받았는데 일 때문에 정신없어 답문하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너무 놀라 큰 충격을 받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동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채동하는 27일 오전 서울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고인이 생전 거주하던 자택 내 옷장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됐다"며 "우울증 치료제로 보이는 약 봉투와 자살하는 데 사용된 물건을 모두 확보했다"고 중간 수사 결과를 전했다. ▶ 관련기사 ◀ ☞故 채동하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 ☞경찰 "故 채동하, 자살 추정 증거 확보" ☞`자살 추정` 채동하, 원인은 우울증? ☞`자살 추정` 채동하 어머니, 시신 확인 `오열` ☞티아라 은정 "이게 무슨 일"…채동하 사망 '충격'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Woo~앙!
  • 7년 만의 외출
  • 밥 주세요!!
  • 엄마야?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