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보아, ‘아는형님’ 출격…소녀시대·엑소 이어 큰웃음 기대

  • 등록 2018-01-05 오후 12:01:00

    수정 2018-01-05 오후 12:01:00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가수 보아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보아는 차주 진행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다. MC인 김희철과 같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이자 절친한 동료 사이다. 소녀시대, 엑소 등 한 소속사 식구들이 게스트로 출연할 때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주도했던 만큼 보아 편도 기대를 모은다.

앞서 보아는 지난 11월 JTBC ‘밤도깨비’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 후배인 레드벨벳의 ‘빨간맛’ 안무를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는 등 적극적인 태도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조만간 본업도 복귀할 예정이다. 상반기 새 앨범 발표가 예정돼 있다. 보아의 새 음반은 지난 2015년 5월 8집 ‘키스 마이 립스’ 이후 3년여 만이다. 그동안 배우이자 진행자로 전방위 활동을 펼쳤다.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2016) 주연 배우로 연기 활동을 이어갔으며, 지난해에는 국민프로듀서 대표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함께 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보아 편은 조만간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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