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다흰, '밴드 스타킹, 눈 둘 데 없네~'

  • 등록 2013-10-31 오후 1:36:18

    수정 2013-10-31 오후 1:36:51

‘F1 람보르기니 모델’ 전다흰.(사진=도로시)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F1 람보르기니 모델’ 전다흰이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였다.

전다흰은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리젠타워에서 가수 최욱의 뮤직비디오에서 각선미와 함께 매력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전다흰은 여의사로 분장해 환자로 나선 최욱과 병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표현해 했다. 여의사로 패러디한 채 ‘명품 각선미’를 뽐내 촬영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 전다흰은 첫 뮤직비디오 촬영이어서 리젠성형외과의 업무가 끝난 한밤중 촬영에도 지친 기색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편 가수 최욱은 최근 3번째 싱글 ‘이쁜이 꽃분이’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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