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국가대표' 김민경, 귀국 후 확진…"별다른 증상 無" [공식]

  • 등록 2022-11-28 오후 1:53:49

    수정 2022-11-28 오후 1:53:49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사격 국제대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해 화제를 모은 방송인 김민경이 귀국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민경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이데일리에 “김민경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특별한 증상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라며 “주변에서 확진자가 나와 검사를 받았는데 판정받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민경은 태국에서 열린 ‘2022 IPSC 핸드건 월드슛’ 국가대표로 선발돼 많은 이들의 응원과 축하로 받았다. 그는 지난 18일 대회 출전을 위해 태국으로 출국했다가 27일 귀국했다.

김민경은 당초 이날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페셜 DJ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확진 여파로 불참한다. 그의 빈자리는 개그맨 최성민이 대신 채우기로 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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