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37만명' 아이브 유튜브 채널, 해킹 당했다

  • 등록 2024-03-04 오후 5:55:58

    수정 2024-03-04 오후 5:55:58

아이브(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이브 유튜브 채널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아이브를 비롯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 소속 그룹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해킹 피해를 입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이데일리에 “오늘 당사 아티스트 관련 공식 채널들이 해킹을 당했다”며 “현재 유튜브 측과 문제를 해결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채널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부탁린다”면서 “최대한 콘텐츠의 빠른 복구를 위해 힘 쓰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아이브, 몬스타엑스, 크래비티 등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의 이름이 ‘SpaceX’(스페이스엑스)로 변경되고 모든 콘텐츠가 비공개 처리돼 해킹을 당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아이브와 몬스타엑스 채널의 팔로워 수는 각각 337만명과 257만명이 넘는다. 크래비티 채널 팔로워 수는 80만명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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