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두림, 비현실적인 육감몸매에 시선 고정

  • 등록 2013-06-17 오후 4:18:26

    수정 2013-06-17 오후 4:18:26

방송인 고두림.(사진=고두림 페이스북)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방송인 고두림이 ‘터질듯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15일 고두림이 페이스북에 올린 비키니 차림의 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고두림은 “수영장 사진이 많다”는 글과 함께 십 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플로럴 무늬의 비키니로 화사한 느낌을 준 고두림은 흰 피부와 매끈한 각선미, 무엇보다 ‘베이비 페이스(Baby Face)’와는 상반되는 가슴 볼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두림의 ‘비키니 자태’를 본 네티즌은 “불륨감이 비현실적이다” “육감 몸매가 부럽다”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다” “청순한 외모에 아찔한 몸매, 신이 내린 선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두림은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얼짱 TV2’의 MC로 활동 중이다. 배우 한가인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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