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혁 SNS 디스..엠블랙측 "녹화 잘했는데 왜"

  • 등록 2013-06-19 오후 3:09:30

    수정 2013-06-19 오후 4:35:29

엠블랙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개그맨 임준혁이 자신의 SNS에 남긴 글이 논란이다.

임준혁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출연 중인 프로그램 녹화가 힘들었다면서 특정 그룹의 태도를 비난했다. 임준혁은 SBS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라이징 스타’ 코너에 출연하고 있다.

임준혁은 “2PM 친구들은 정말 열심히 해준 거란 걸 오늘 새삼 깨달았다. 이건 안 되네 저건 못 하네 녹화 직전까지 그러더니 녹화 전 같이 호흡 맞춰보자는 말은 못들었는지 아님 들었는데 잊어버린 건지 아주 슈퍼스타 납시었네. 지오는 참 열심히 잘하더라”고 남겼다.

임준혁이 지오라고 이름을 밝힌 탓에 특정 그룹이 엠블랙으로 드러난 것.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엠블랙 측은 임준혁의 발언에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엠블랙 관계자는 “녹화를 앞두고 멤버들과 개그맨들이 촬영할 내용을 리허설 전과 후에도 각각 맞춰보고 녹화를 마치고 난 뒤에는 여성 개그맨들과 함께 사진 촬영도 하면서 화기애애하게 끝냈다”며 “그런데 어떤 오해가 생겼길래 그런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면서 황당해했다.

엠블랙은 지난 9일 ‘웃찾사’의 ‘라이징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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