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건모, 소름 돋는 유전자…똑닮은 친동생+조카

  • 등록 2017-01-06 오후 3:04:28

    수정 2017-01-06 오후 3:04:28

SBS `미운 우리 새끼`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가 친동생 가족을 오랜 만에 만나 어머니 뒷담화를 했다.

김건모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부산에 사는 친동생의 집을 방문했다. 

김건모 동생은 형과 닮은 까만 피부와 이목구비를 똑같이 닮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어린 조카마저도 김건모의 유전자를 이어받아 스튜디오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건모와 동생은 마음을 먹은 듯 “우리 정말 많이 맞았잖아”로 형제의 폭로를 시작했다. 김건모는 ‘어릴 적 이성 친구 앞에서 발가벗겨진 이야기’를 폭로했다. 

동생은 ‘집에 불이났던 이야기’로 받아치며 어릴 적 에피소드와 어머니에 대해 가감없이 뒷담화를 시작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김건모가 제수씨에게 “우리 어머니는 시어머니로 어떠냐”고 물어 지켜보는 어머니를 긴장시켰다는 후문이다.

평소 입에 침이 마르도록 며느리 자랑을 하는 김건모 어머니에 대해 며느리는 어떤 대답을 했는지 오는 6일 밤 11시 20분 ’미운우리새끼’ 19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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