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 술자리 시비로 불구속 입건

  • 등록 2015-12-28 오후 3:08:18

    수정 2015-12-28 오후 3:08:18

기욤 패트리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술자리 시비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용산경찰서는 28일 새벽 서울 이태원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한국인 남성과 시비가 붙어 멱살을 잡은 등의 혐의로 기욤 패트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기욤 패트리는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한 상태다.

경찰은 “폭행이나 욕설 등의 행위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합의 여부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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