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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훈련소 포착…늠름한 자태

  • 등록 2020-08-03 오후 5:54:38

    수정 2020-08-03 오후 5:54:38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래퍼 지코의 훈련소 근황이 포착됐다.

지코(사진=육군훈련소)
3일 육군훈련소 측은 지난달 30일 입대한 훈련병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고 차렷 자세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지코의 모습이 담겼다. 지코는 다소 경직된 표정과 자세를 취하고 있다.

지코는 지난달 30일 논란훈련소로 입소했다. 이날 지코를 배웅하기 위해 팬들이 모여들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다른 행사가 마련되지는 않았다. 지코는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할 예정이다.

2011년 블락비 멤버로 데뷔한 지코는 그룹, 솔로 활동을 병행했다.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아티스트’, ‘너는 나 나는 너’, ‘유레카’, ‘아무노래’ 등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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