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23일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

  • 등록 2016-11-21 오후 3:59:26

    수정 2016-11-21 오후 3:59:26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체육회는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16년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한다.

올해 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으로는 ‘피겨 여왕’ 김연아(26)가 선정됐다.

체육회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며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준 체육인을 국가적 자산으로 예우하기 위해 2011년부터 스포츠영웅을 선정하기 시작했다.

2011년 손기정, 김성집 체육 원로를 시작으로 서윤복, 민관식, 장창선, 양정모, 박신자, 김운용 등 총 8명이 스포츠영웅에 선정돼 체육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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