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박서준·지창욱·안보현 측 "김성윤 PD가 예능 제안, 검토 중" [공식]

  • 등록 2022-05-13 오후 5:45:13

    수정 2022-05-13 오후 5:45:13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박보검, 박서준, 지창욱, 안보현이 김성윤 PD의 신규 예능으로 만나게 될까.

김성윤 PD가 신규 예능 프로그램 론칭을 기획 중인 가운데, 박보검, 박서준, 지창욱, 안보현에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끈다.

13일 박보검의 소속사인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김성윤 PD가 박보검 측에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라며 출연 스케줄이 가능할지 문의를 준 적은 있지만, 확정된 바는 없다”며 “현재 스케줄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박서준의 소속사인 어썸이엔티 관계자 역시 “스케줄 조율이 가능한지 문의 정도만 받았고, 프로그램의 기획 및 성격 등 구체적인 사항과 출연진에 대해선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지창욱의 소속사인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와 안보현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구체적으로 출연을 제안받았다기보단 신규 예능을 기획 중인데 스케줄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한 문의 정도만 접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오후 엑스포츠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김성윤 PD는 자신이 연출한 작품의 출연 배우들과 함께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성윤 PD는 ‘구르미 그린 달빛’을 비롯해 ‘이태원 클라쓰’, 최근 넷플릭스로 공개된 오리지널 ‘안나라수마나라’ 등 히트작들을 연출한 스타 드라마 감독이다.

박보검은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박서준과 안보현은 ‘이태원 클라쓰’, 지창욱은 ‘안나라수마나라’로 김성윤 PD와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다.

특히 박보검은 지난 4월 30일 미복귀 전역한 뒤 최근 백상예술대상 MC로 첫 공식선상에 나선 바 있다. 박보검을 비롯해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박서준, 지창욱, 안보현이 예능으로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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