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측 "그룹 해체 의사는 없어, 함께할 방법 모색 중"

  • 등록 2019-01-11 오후 3:05:35

    수정 2019-01-11 오후 3:05:35

사진=걸스데이 민아, 소진, 혜리, 유라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데뷔 10년 차에 접어든 걸스데이의 그룹 활동이 불투명해지게 됐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돼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금년 나머지 멤버들(유라,민아,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 그룹 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 멤버들 모두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걸스데이 멤버들이 연기자로 활동을 이어가고 싶어하며, 올해 새로 몸담을 소속사를 각자 물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 박결, 손 무슨 일?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