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사 피습] 슈주 최시원 “리퍼트 대사.. 빠른 쾌유 기원”

  • 등록 2015-03-05 오전 11:18:23

    수정 2015-03-05 오전 11:18:23

최시원 리퍼트 미국 대사 쾌차 기원.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진보성향 문화단체 우리마당의 김기종 대표로부터 피습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쾌유를 기원했다.

최시원은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 그래도 저건 좀. 리퍼트 대사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리퍼트 대사는 오전 7시40분께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회의(민화협) 주최로 열린 행사에 초청돼 강의를 준비하던 도중 김기종씨로부터 25㎝ 길이의 흉기로 공격을 당했다. 리퍼트 대사는 피를 많이 흘린 채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얼굴 부위 등을 수술받았다.

경찰은 현장에서 김기종 대표를 검거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김기종 대표는 지난 2010년 7월 주한 일본대사에게 콘크리트 조각을 던진 혐의(외국사절 폭행)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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