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우병우 수석, 단두대로 가야한다"

  • 등록 2016-07-28 오후 1:26:29

    수정 2016-07-28 오후 1:26:29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28일 밤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는 검찰 출신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부정의혹 파문에 대한 이야기가 오간다.

우병우 수석은 처가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드러난 ‘부실 인사 검증’ 의혹, 변호사 시절 홍만표 변호사와 함께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전 대표를 ‘몰래 변론’ 했다는 의혹, 의경인 아들의 ‘꽃보직 전출’ 의혹 등으로 각종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

전원책은 최근 ‘썰전’ 녹화에서 “오랜만에 한 번 써먹겠다”며, “우 수석, 단두대로 가야 한다”고 전원책식 처벌법을 재등장시키며 일침을 가했다. 이에 유시민은 “단두대 오랜만에 나왔다”고 반가워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 외에도 새누리당 공천개입 녹취록 파문, 프로야구 승부조작 논란 등에 대해 이야기한 ‘썰전’은 오는 28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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