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티아라 팬사인회, ‘700명 팬 운집’

  • 등록 2013-10-19 오후 5:22:43

    수정 2013-10-19 오후 5:22:43

그룹 티아라 팬사인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티아라 팬사인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티아라는 19일 정오부터 1시간 30분가량 코어콘텐츠미디어 사옥 야외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티아라 멤버들은 이른 아침부터 와준 약 7~800명의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앞으로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싶고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일일이 사인을 다 못해서 너무 아쉽고 죄송하고 시간 되는대로 또 자리를 꼭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티아라는 팬사인회를 마친 후 MBC ‘음악 중심’으로 이동해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한편 티아라는 신곡 ‘넘버나인’과 ‘느낌 아니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2014 S/S 서울패션위크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성시경 이제니 언급, “정말 매력적… 그 시대 손연재 느낌”
☞ 한혜진에 사과, “재혼 오해받게 해… 미안하다”
☞ ‘서울패션위크’ 지춘희 컬렉션, 차예련 ‘늘씬한 자태’
☞ 박재정-박시환, 클라라와 화보 ‘시크+섹시 커플’
☞ ‘야관문’ 배슬기, 도발적인 눈빛 ‘신성일과 파격 멜로’
☞ ‘우리 결혼했어요’ 손나은 눈물, “태민과 믿음 깨질 수 있다”
☞ 슈스케 탈락자 임순영, “외모지상주의에서 얻은 승리”
☞ 슈스케 박시환, “백만불짜리 고음” 극찬 세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엄마 나 좀 보세요~
  • '바다 위 괴물'
  • 우승 사냥
  • 망연자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