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테일러 스위프트 '톱 여성 아티스트' 수상

  • 등록 2018-05-21 오전 9:55:57

    수정 2018-05-21 오전 9:55:57

테일러 스위프트.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2018 빌보드뮤직어워드’에서 ‘톱 여성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이하 BBMAs)’는 21일 오전 9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개최됐다.

이날 테일러 스위프트는 ‘톱 여성 아티스트상(TOP FEMALE ARTIST)’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몇 년 동안 시상식에 나온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참석해서 ‘톱 여성 아티스트상’을 받게 되어서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자가수들과 공연 중인데 같이 하고 있는 카밀라 카베요에게도 감사하다. 또 신진 여성 아티스트들에게도 모두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그래미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와 함께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다.

올해 ‘Top Artist’ 부문에는 지난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켄드릭 라마와 브루노 마스가 다시 한번 맞붙을 예정이다. 켄드릭 라마, 브루노 마스, 에드 시런은 각각 15개으로 공동 최다 노미네이트 됐다.

지난해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을 수상한 방탄소년단은 올해도 동일 부문 후보에 올랐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이날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의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 무대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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