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SNS 사칭 계정'에 경고…"죽고 싶은가"

  • 등록 2022-08-16 오후 4:02:56

    수정 2022-08-16 오후 6:26:56

(사진=허성태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배우 허성태가 자신을 사칭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경고를 날렸다.

허성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 you wanna die? Not me(죽고 싶은가? 이 계정은 내 것이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성태의 이름과 사진을 내건 인스타그램 계정이 담겨 있다. 해당 계정은 약 1500명의 팔로워를 두고 있다.

허성태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헌트’에서 안기부 요원 장철성 역으로 출연했으며 지난달 27일 첫 방송한 tvN 드라마 ‘아다마스’에서는 해송그룹 저택 보안총괄책임자 최총괄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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