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해명할 거 없다" 성형의혹 `일축`

  • 등록 2014-11-07 오후 4:15:37

    수정 2014-11-07 오후 4:15:37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최근 불거졌던 성형의혹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안혜경은 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KBSN 수목 미니시리즈 ‘S.O.S 나를 구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안혜경 / 사진=연합뉴스
이 자리에서 그는 “얼마전 불거진 성형 논란에에 대해 해명할 게 있느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오랜만에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보인 것이어서 그런 얘기가 나온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사진 중에 못 나온 사진이 한 두장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따로 해명이 필요하거나 하는 부분은 없다”며 최근에 일었던 성형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안혜경은 ‘S.O.S 나를 구해줘’ 에서 극중 21살이지만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고3학생 유재인(김광수 분)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고등학교 영어교사 마윤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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