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신하균 머리 쓰담쓰담 포착.. `남녀인기상` 케미

  • 등록 2014-12-31 오후 3:03:51

    수정 2014-12-31 오후 3:04:09

사진=나라짱닷컴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배우 장나라가 2014년 MBC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 ‘남녀 인기상’ 등 3관왕에 등극했다.

장나라는 지난 9월 종영된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와 12월 종영된 ‘미스터백’에 연이어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으로 김미영과 은하수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최우수상’ 수상 직후 장나라는 웃음과 눈물이 범벅이 된 채 두 작품의 스태프들과 배우들 이름을 거론하며 “두 작품 모두 너무 좋은 스태프들을 만나 촬영하는 내내 너무너무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장나라는 기쁨의 눈물과 웃음을 주체할 수 없어 울다가 웃다가를 반복하면서도 “이게 무슨 추태야. 죄송합니다”라는 멘트로 소탈한 매력을 보여줬다.

장나라는 이날 시상식이 진행되는 도중 ‘베스트 커플상’을 공동 수상한 장혁 옆에 앉아 깜찍한 V자를 그리는가하면, ‘남녀인기상’을 함께 수상한 신하균의 헤어스타일을 다듬어 주는 등 드라마 밖 케미를 보였다.

또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옆 라인을 드러내며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도 했다.

장나라는 시상식이 끝난 직후 ‘나라짱’ 응원 문구를 들고 시상식까지 직접 응원을 나온 MBC 김민식PD, 이동윤PD, 이상엽PD와 ‘꽃받침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김민식PD는 장나라의 데뷔작이었던 ‘뉴 논스톱’, 이동윤PD는 ‘운널사’, 이상엽PD와는 ‘미스터백’에서 호흡을 맞췄다. 또한 장나라는 시상식 직후 ‘운널사’의 멤버였던 장혁, 최진혁과 다정한 엄지 인증샷을 촬영하며 돈독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장나라는 ‘미스터백’ 종영 이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차기작 고민과 함께 음반 작업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장나라, 시상식 비하인드컷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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