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PGA 전영인 '팬들에게 정성스러운 사인'

  • 등록 2020-01-24 오전 10:28:00

    수정 2020-01-24 오전 10:28:00

[올랜도=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20 PGA 머천다이즈 골프쇼' 전시회가 열린가운데, 볼빅(회장 문경안)은 최연소 LPGA 전영인(20)과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 후 전영인이 찾아 온 팬들에게 사인 및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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