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덕화 `묵묵히 빈소로 향하며`

  • 등록 2010-07-30 오후 8:05:30

    수정 2010-07-30 오후 8:05:30


[이데일리 SPN 권욱 수습기자] 배우 이덕화가 30일 오후 원로 희극인 고(故) 백남봉(본명 박두식)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2009년 폐암 수술 후 요양을 해오던 故 백남봉은 어제(29일) 오전 8시 50분께 71세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고인의 발인은 31일 오전 6시에 진행되며 이후 성남 화장장으로 옮겨져 화장된다.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 파크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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