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스튜디오 겟잇뷰티'로 새 출발…선미·효정 출연

  • 등록 2020-09-10 오후 3:51:19

    수정 2020-09-10 오후 3:51:1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CJ ENM 최장수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가 디지털 플랫폼을 주축으로 하는 ‘스튜디오 겟잇뷰티’(Studio GB)로 새롭게 거듭난다.

선미(왼쪽), 효정
CJ ENM은 “‘스튜디오 겟잇뷰티’가 오는 25일 첫 공개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스튜디오 겟잇뷰티’는 ‘MZ세대’(밀레니얼과 Z세대를 아우르는 용어) 뷰티 타깃층을 겨냥해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개편된 디지털 콘텐츠이자 새롭게 출범하는 뷰티 특화 디지털 스튜디오의 브랜드명이다. CJ ENM은 뷰티, 패션을 비롯해 다양한 트렌드를 다루는 콘텐츠를 ‘스튜디오 겟잇뷰티’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각각의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포맷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 ‘쑈라벨’을 통해서는 바이 소셜(Buy Social), 가치 소비 등 새로운 쇼핑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그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뷰라벨’과 ‘라라리뷰’는 보다 디테일하게 업그레이드돼 돌아온다. 특히 ‘뷰라벨’은 상황, 주제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테스트 환경 설정으로 뷰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이밖에 ‘어너더리뷰클럽’ 등 ‘스튜디오 겟잇뷰티’만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들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올리브와 온스타일 TV채널을 통해서도 방송될 ‘스튜디오 겟잇뷰티’ 메인 콘텐츠 ‘뷰라벨’과 ‘쑈라벨’을 이끌어 갈 메인 MC는 가수 선미가 맡는다. 그룹 오마이걸 효정은 ‘쑈라벨’에 출연한다. 제작진은 “선미는 예쁨을 넘어 멋진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다. 독보적인 스타일과 트렌디한 소통 능력을 갖춘 선미야말로 ‘스튜디오 겟잇뷰티’를 대표할 뷰티 아이콘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효정에 대해선 “쇼핑과 트렌드에 대해 현실감 넘치는 팁을 아낌없이 전해줄 친근한 MC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CJ ENM은 “TV를 보면서도 스마트폰을 놓지 않는 ‘MZ세대’가 방문하는 모든 디지털 플랫폼에서 ‘스튜디오 겟잇뷰티’의 모든 뷰티 전문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이 목표”라며 “연간 약 2천여 편의 훨씬 폭넓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들이 뷰티 타깃에게 다가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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