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피찻퐁 위라세타쿤 감독 `쑥스럽네요`

  • 등록 2010-08-18 오후 5:20:29

    수정 2010-08-18 오후 5:20:29


[이데일리 SPN 한대욱 기자]아피찻퐁 위라세타쿤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CinDi 영화제 개막작 '엉클 분미'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깜찍 하트
  • '곰신' 김연아, 표정 3단계
  • 칸의 여신
  • 스트레칭 필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