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故전태수 보내며 “사랑한다 나의 별”

  • 등록 2018-01-24 오후 3:46:55

    수정 2018-01-24 오후 3:46:55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하지원이 먼저 떠난 막냇동생 전태수에 애도의 글을 남겼다.

하지원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별. 그 별이 한없이 빛을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사랑하는 나의 별. 그 별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세상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별이 되기를. 사랑한다 아름다운 나의 별 태수야”라고 남겼다. 이 글과 함께 고 전태수와 하지원이 환하게 웃고 있는 흑백사진이 게시됐다.

고 전태수는 지난 21일 34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전태수는 2007년 투썸 뮤직비디오 ‘잘지내나요’로 연예계에 데뷔, 이후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 ‘몽땅 내사랑’ ‘왕과나’ ‘성균관 스캔들’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2014년 중국 장시위성TV 드라마 ‘은혼일기’가 그인의 최근작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칸의 여신
  • '집중'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