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미골퍼 양수진 '아직도 살아있다'

  • 등록 2018-05-11 오후 3:21:17

    수정 2018-05-11 오후 3:21:17

[용인(경기)=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 l 6,543야드)에서 2018 시즌 KLPGA투어 여덟 번째 대회인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수진(27.메디힐)이 10번홀 파 세이브로 마무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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