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언더오버 17회차, 300명 적중

  • 등록 2019-05-07 오후 4:04:00

    수정 2019-05-07 오후 4:04:00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2019시즌 국내 프로야구 KBO 3경기 및 국내 프로축구 K리그1,2 4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토토언더오버 17회차에서 300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케이토토는 지난 5일(일)에 열린 KBO 두산-LG(1경기)전, 키움-삼성(2경기), 한화-kt(3경기)과 K리그2 대전시티즌-부산아이파크(4경기), 수원fc-서울이랜드(7경기), 그리고 K리그1 수원삼성-FC서울(5경기), 강원FC-인천유나이티드(6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토토언더오버 17회차 게임(7경기 유형)에서 300명의 토토팬들이 결과를 정확히 맞히며 438.0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가져갔다고 전했다.

1번부터 5번 경기까지를 맞히는 5경기 유형에서는 304명이 적중에 성공했고, 배당률은 77.6배를 기록했다.

한편, 언더오버는 이번 회차에서도 건강한 소액구매를 보여 성숙해진 토토팬들의 모습을 증명했다. 실제로 5경기 유형에서 1인당 평균참여금액은 단 3,455원이었으며, 7경기 유형에서도 4,043원으로 거의 비슷한 수준을 선보였다.

이번 언더오버 17회게임의 적중자들은 2019년 5월 6일까지 전국 토토판매점이나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적중금을 찾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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