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故 빈이에게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 눈물 소감

'2023 마마 어워즈' 대상 영예
  • 등록 2023-11-29 오후 9:10:26

    수정 2023-11-29 오후 9:10:26

세븐틴 승관(사진=Mnet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세븐틴 승관이 세상을 떠난 고(故) 아스트로 문빈을 떠올리며 눈물의 소감을 밝혔다.

세븐틴 승관은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3 마마 어워즈’ 둘째날 시상식에서 4대 대상 중 하나인 ‘앨범 오브 더 이어’(올해의 앨범)를 수상한 뒤 “올 한 해 다사다난했다”며 “저희팀을 사랑해 주고 응원해 줬던 제 친구 빈이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승관은 故 문빈과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데뷔 이래 첫 대상을 품에 안은 순간에도 세상을 떠난 절친을 떠올리고 추억한 승관의 소감이 깊은 울림을 자아냈다.

한편 세븐틴은 ‘앨범 오브 더 이어’, ‘베스트 남자 그룹’,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비비고 컬쳐 앤 스타일’ 등 다관왕을 차지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홈런 신기록 달성
  • 꼼짝 마
  • 돌발 상황
  • 우승의 짜릿함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