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야구토토 승1패 19회차…두산, 롯데에 승리 전망

  • 등록 2010-08-19 오후 4:08:34

    수정 2010-08-19 오후 4:08:34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오리온 그룹 계열의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2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1일까지 벌어지는 프로야구 4경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10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승1패 19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40.87%가 3위 두산이 KIA와 4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롯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홈팀인 롯데의 승리에 투표한 참가자는 38.60%이며, 나머지 20.53%는 양팀의 1점차의 박빙승부를 전망했다.

이밖에 LG(54.94%)와 SK(67.45%), KIA(38.35%)가 각각 넥센(25.65%), 한화(67.45%), 삼성(34.48%)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는 예상이 다수를 차지했다.

MLB에선 코리안 메이저리거 추신수가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클리블랜드(25.08%)가 디트로이트(46.14%)에 열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인 뉴욕양키스(68.28%)는 일본인 메이저리거 이치로가 속한 시애틀(15.07%)에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이밖에 보스턴(52.35%)과 미네소타(42.71%), 탬파베이(44.19%)는 각각 토론토(21.71%)와 LA에인절스(27.74%), 오클랜드(30.40%)를 각각 꺾을 것으로 예상했다.
내셔널리그 플로리다-휴스턴전에서는 휴스턴(35.18%)이 플로리다(34.72%)를 상대로 다소 우세할 것으로 예상했고, 밀워키-샌디에고전에서는 샌디에고(50.23%)가 밀워키(24.27%)에 승리를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이밖에 세인트루이스-샌프란시스코(11경기)전과 애리조나-콜로라도(12경기)전, LA다저스-신시내티(14경기)전에서는 세인트루이스(50.71%)와 콜로라도(40.02%), LA다저스(44.51%)의 승리를 각각 전망했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승1패 19회차 게임은 첫번째 경기 시작 10분전인 20일 오후 6시20분에 발매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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