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효린 '여전한 90도 인사'

  • 등록 2014-12-08 오후 3:52:17

    수정 2014-12-08 오후 3:52:17

[이데일리 스타in 김정욱 기자] 씨스타의 효린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NO.MERCY)'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머시'는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 등 아티스트들이 속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신인 힙합 보이그룹 최종 멤버를 가리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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