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 데뷔 첫주 활동으로 강렬 눈도장

  • 등록 2022-11-28 오후 4:44:12

    수정 2022-11-28 오후 4:44:1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신인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가 완성도 높은 데뷔 무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피프티 피프티는 22일 SBS M ‘더쇼’를 시작으로 25일 KBS 2TV ‘뮤직뱅크’, 26일 MBC ‘쇼 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해 데뷔 앨범 ‘더 피프티’(THE FIFTY) 타이틀곡 ‘하이어’(Higher)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긴장한 기색 없이 무대를 즐기며 팀의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을 보여줬다. 이 가운데 음악방송 영상이 게재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신인인데 왜 이렇게 잘해”, “음악부터 비주얼, 실력까지 다 갖춘 걸그룹의 등장” 등 호평 댓글이 이어졌다.

피프티 피프티는 콘텐츠 전문 크리에이티브 그룹 어트랙트(ATTRAKT)가 제작한 신인 아이돌 그룹이다. 새나, 아란, 키나, 시오 등 4명이 멤버로 이뤄졌다.

어트랙트는 “데뷔 첫 주 음악방송 무대에서 합격점을 얻으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은 피프티 피프티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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