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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태그, 건강문제로 활동 잠정 중단

미국 투어 등 8인 체제로
  • 등록 2022-05-23 오후 6:25:20

    수정 2022-05-23 오후 6:25:20

골든차일드 태그(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태그(TAG)가 건강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태그 군이 컨디션 난조로 인해 지난 18일 종합병원에 입원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소속사는 “최초 검사 결과 상태가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의료진의 지속적인 검사와 치료로 현재는 건강이 많이 호전됐다”고 태그의 상태를 전했다. 이어 “의료진의 권고와 안정이 우선이라는 판단에 따라 태그는 당분간 회복에만 집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골든차일드는 6월부터 진행하는 미국 투어를 비롯한 활동을 군 입대한 이대열과 태그를 제외한 8인 체제(Y, 이장준,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로 진행한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많은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태그 군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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