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후배그룹 `비투비` 출격 "기존 K-팝과 달라"

  • 등록 2012-03-14 오후 6:18:52

    수정 2012-03-14 오후 6:21:27

▲ 그룹 비투비 로고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인기그룹 비스트에게 후배가 생겼다. 주인공은 바로 7인조 신인그룹 `비투비(B To B)`.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큐브DC를 설립, 다시한번 보이그룹 육성에 나선다.

`비투비`는 오는 22일 신곡을 공개한다.

소속사 측은 "`비투비`는 호소력 짙은 보컬, 수려한 멜로디 등 감성적인 영역이 강조되는 K-팝과 다른 매력으로 팬들을 찾아갈 생각"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비투비`는 데뷔에 앞서 14일 오전 10시 티저사이트(www.btobofficial.com)를 통해 깜짝 영상도 공개했다. 멤버들의 화려한 안무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비투비`는 `본 투 비트(Born To Beat)`의 줄임말이다. `새로운 음악(비트)과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탄생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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