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아나운서, 2세 소식 "옆모습이 저랑 똑같아요"

  • 등록 2014-07-08 오후 4:37:18

    수정 2014-07-08 오후 4:37:18

장성규 아나운서.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2세 소식을 알렸다. 사진-장성규 아나운서 페이스북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2세 소식을 알렸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8일 오후 2시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장성규 주니어가 올해가 가기 전 세상의 빛을 봅니다. 너무나 신기하고 기쁩니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올렸다.

태아의 옆모습이 찍힌 초음파사진 아래에 장성규 본인의 옆모습이 담긴 사진을 나란히 배치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제 아이 좀 보세요, 옆모습이 저랑 똑같지요’라며 ‘팔불출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가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최고의 아빠가 될게’라는 말로 앞으로 태어날 아기에 대한 벅찬 마음을 전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지난 5월 초등학교 때 만난 첫사랑과 장기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장성규 아나운서는 JTBC ‘달콤한 정보쇼 꿀단지’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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