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최진혁, 이필모·송지효 동침에 분노의 비명

  • 등록 2014-02-22 오후 9:46:12

    수정 2014-02-22 오후 9:46:12

응급남녀
응급남녀
[티브이데일리 제공] 최진혁이 이필모와 송지효가 한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에 분노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극본 최윤정 연출 김철규) 9회에서 오진희(송지효)는 선배 국천수(이필모)와 동침했다.

오창민(최진혁)은 술에 취한 오진희를 해결할 방법이 없자 남자 당직실에 그를 눕혔다. 그후 오창민은 응급실의 연락을 받고 당직실에서 나왔다.

이때 국천수는 오진희가 침대에 있는 줄 모르고 자연스럽게 침대에 누웠고 오진희 역시 겉옷을 벗으며 국천수를 껴안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했다.

아침을 맞아 국천수의 알람소리에 두 사람은 일어났고 오진희는 국천수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또한 이때 들이닥친 오창민 역시 두 사람이 한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에 분노의 비명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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