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민 변호사, 이대호 판공비 관련 발언

  • 등록 2020-12-02 오후 3:50:15

    수정 2020-12-02 오후 3:50:15

[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 이대호 선수(오른쪽), 조민 변호사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판공비 인상 논란과 관련 반박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앞서 이대호는 협회장 판공비를 3000만 원에서 6000만 원으로 인상했고, 개인 계좌로 입금받았다고 전했다. 법인 카드가 아닌 현금으로 판공비를 사용한 점과 증빙 서류를 따로 제출하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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