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MAMA AWARDS' 강렬 오프닝… '쇼챔' 1위 겹경사

  • 등록 2022-11-30 오후 8:00:46

    수정 2022-11-30 오후 8:00:46

(사진=Mnet ‘2022 MAMA AWARDS’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2022 MAMA AWARDS’의 문을 열었다.

템페스트는 3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2022 MAMA AWARDS (마마 어워즈)’에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인트로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2022 MAMA AWARDS’ 전체의 열기를 끌어올리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어 미니 3집 타이틀곡 ‘드래곤’ 무대를 이어갔다. 템페스트는 전주부터 휘몰아치는 강력한 비트에 몸을 맡기며 화려한 춤 실력을 뽐냈다.

또한 용이 여의주를 가지고 날아오르는 듯한 모습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 ‘용용 댄스’와 아크로바틱한 안무가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도 많은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불을 형상화한 무대 장치 또한 템페스트의 거칠고 강력한 매력을 더욱 배가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2일 미니 3집 ‘온 앤 온’(ON and ON)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드래곤’은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고, 글로벌 차트에서도 호성적이 이어지고 있다. ‘온 앤 온’은 템페스트의 자체 최고 초동(발매 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을 경신하며 11월 4주 차 한터차트 주간 월드 차트와 음반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최근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신인상 2관왕에 오른 템페스트는 이날 ’2022 MAMA AWARDS‘에서도 신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며 4세대 대표 남자 아이돌의 존재감을 굳혔다. 템페스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템페스트는 이날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신곡 ‘드래곤’으로 1위에 오르며 대세 그룹임을 입증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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