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서하준, 불타는 승부욕 "뭐든 지면 잠도 못자"

  • 등록 2014-02-28 오후 11:31:44

    수정 2014-02-28 오후 11:31:44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티브이데일리 제공] 배우 서하준이 불타는 승부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보르네오'(이하 정글)에서는 레전드 멤버 추성훈 전혜빈 오종혁 황광희와 헝거게임을 펼칠 새 병만족 임원희 봉태규 이영아 서하준 동준이 소개됐다.

이날 보르네오섬에 도착한 새 병만족은 레전드 멤버와 대결을 펼치기에 앞서 기본적인 생존수업에 돌입했다. 이들에게 가장 먼저 주어진 과제는 대나무를 서로 비벼 불을 피우는 것.

차례로 불 피우기에 돌입한 멤버들은 초반부터 쉽지 않은 작업에 혀를 내두르며 나가떨어졌다. 그러나 서하준은 몸이 휘청거릴 정도로 끝까지 불 피우기에 집착했고, 결국 불씨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하준은 "지는건 못 참는다. 가벼운 내기라도 졌다고 하면 그날 밤은 잠을 못잘 정도로 승부욕이 강하다"고 평소 성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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