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우·JM "엔하이픈과 선후배로 만나게 돼 묘한 감정"

  • 등록 2021-06-30 오후 4:46:50

    수정 2021-06-30 오후 4:46:50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신인 보이그룹 JUST B 이건우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JUST BUR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로 구성된 JUST B의 첫 미니앨범 ‘JUST BURN’은 열정적인 모습으로 함께 불타오르자는 뜻을 내세웠다.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신인 보이그룹 JUST B JM이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JUST BUR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로 구성된 JUST B의 첫 미니앨범 ‘JUST BURN’은 열정적인 모습으로 함께 불타오르자는 뜻을 내세웠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엔하이픈 멤버를 선발한 Mnet ‘아이랜드’ 출신 이건우와 JM이 저스트비로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저스트비의 데뷔 앨범 ‘저스트 번’(JUST BURN) 발매 기념 온, 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건우는 “‘아이랜드’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꿈만 같다”면서 “저스트비로 데뷔해 엔하이픈 선배님들과 선후배 관계로 만나게 돼 기쁘고 묘한 감정도 들고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스트비의 멋진 활동을 기대하달라”고 당부했다.

JM은 “‘아이랜드’ 촬영 당시 ‘나중에 다 같이 대기실에서 꼭 보자’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그 약속을 일찍 지키게 돼 기쁘다”면서 “(엔하이픈과) 함께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나갔으면 한다”고 했다.

저스트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타이틀곡은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인 ‘데미지’(DAMAG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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