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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 별세 소식에 가수 아이비가 마음 아파했다.
아이비는 12일 이데일리SPN과 전화통화에서 "조금 전 얘기를 들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선생님이 이렇게 떠나신 게 가슴이 아프다"고 슬퍼했다.
아이비는 이날 연극 관람 중 비보를 접했다. 앙드레 김과는 지난 2007년 중국 우시에서 열린 앙드레 김 패션쇼에서 피날레 모델로 나서며 인연을 맺었다.
이어 "그런 모습을 다시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안타깝다"며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고 아프셨으니까 저 세상에서는 편안히 쉬셨으면 좋겠다. 앙드레 김 선생님의 열정과 재능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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