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2014년 발표 뮤직비디오 유튜브 접속 3000만 건

  • 등록 2014-12-30 오전 11:36:09

    수정 2014-12-30 오전 11:36:09

AOA(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2014년 발표한 뮤직비디오들이 유튜브에서 총 접속 수 3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30일 밝혔다.

AOA가 지난 1월 발표한 ‘짧은 치마’ 뮤직비디오는 29일까지 1438만 뷰, 6월 발표한 ‘단발머리’ 뮤직비디오는 925만 뷰를 각각 기록했다. 11월 발표한 ‘사뿐사뿐’ 뮤직비디오는 647만 뷰를 달성, 공식적으로 2014년 발표한 3건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총 3011만 뷰를 넘었다.

특히 ‘짧은 치마’ 뮤직비디오는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2NE1 ‘컴백홈’, 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 에프엑스 ‘레드 라이트’, 걸스데이 ‘달링’에 이어 올해 발표한 걸그룹 뮤직비디오 조회수 톱6에 이름을 올렸다.

또 ‘사뿐사뿐’은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위터, 웨이보 등을 통해 전 세계적인 팬들의 관심에 힘입어 가온 소셜 차트에서 47주차(2014년 11월 9일~15일)부터 52주차(2014년 12월 14일~20일)까지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뿐사뿐’의 공식 활동이 종료된 시점까지 정상을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AOA는 ‘사뿐사뿐’이 아시아권 음악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음악전문 채널 퓨즈TV가 선정한 11월의 베스트 팝송 10곡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미국 빌보드와 MTV 등 전 세계 유력 언론들 및 중국 주요 포털 사이트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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