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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예능 도전 엑소 "무대와 또 다른 '친근함' 느낄 수 있을 것"

  • 등록 2013-11-28 오후 2:07:34

    수정 2013-11-28 오후 2:12:55

엑소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대세돌’ 엑소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28일 서울 여의도동 IFC몰에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엑소의 쇼타임’(이하 ‘쇼타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엑소는 “데뷔한지 2년 만에 12명이 다 같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며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12명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백찬은 “엑소가 퍼포먼스 그룹이라 강렬한 모습만 보여드렸던 것 같다. 편한 모습을 많이 못 보여줬는데 이번 기회를 빌어서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카이, 디오 등은 “팬이나 시청자들뿐 아니라 저희들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멤버들의 몰랐던 모습들을 보게 돼 새로웠다”고, 첸은 “멤버들끼리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시청자들도 저희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조범 MBC에브리원 총괄 국장은 “지구 상에서 가장 완벽한 아이돌이기 때문에 엑소의 출연 만으로 프로그램의 신뢰도 오르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인기는 많은데 알려진 것은 비교적 적어서 궁금해 할 점이 많을 것이다”며 엑소를 섭외한 배경을 전했다.

‘쇼타임’은 단순 팔로우 형식에서 벗어나 Q&A 형태로 엑소 멤버들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구하는 과정을 함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들이 엑소에게 질문(Question)을 보내면 엑소가 질문에 대한 해답(Answer)을 구하는 과정을 일상과 함께 공개하는 식이다. 28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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