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감격시대' 합류..여의사 역

  • 등록 2014-02-13 오후 1:34:17

    수정 2014-02-13 오후 1:34:17

이해인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이해인이 ‘감격시대’에 전격 합류한다.

이해인은 지난해 11월에 종영한 KBS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이후 KBS2 수목미니시리즈 ‘감격시대’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을 찾아온다.

이해인은 13일 방송되는 10회부터 냉철하고 카리스마를 가진 여의사 ‘선우진’ 역으로 등장한다.

이해인은 “첫 시대극 출연에 첫 촬영이라 많이 긴장을 했었는데 감독님께서 많은 배려와 도움을 주셔서 첫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해인은 “감독님 이하 많은 스태프분들 그리고 출연진 모든 분들께도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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