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유리 "옛날엔 어찌 참았을까".. 코스프레 본능

  • 등록 2014-09-25 오후 1:24:52

    수정 2014-09-25 오후 1:24:52

사진=서유리 페이스북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다양한 캐릭터를 코스프레 하며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서유리는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신없는 와중에 10월이 성큼… 이번에도 부끄럽지만 제가 나온 맥심이 나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5장의 표지 사진을 공개했다.

‘뭐가 제일 좋아요’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올라온 사진에서 서유리는 아슬아슬한 복장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며 다섯 캐릭터로 변신했다.

이어 서유리는 “코스프레만 하고 살고싶다… 옛날엔 어찌 참았을꼬”라는 글을 덧붙였다.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한 서유리는 평소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모방하는 코스프레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리는 만화와 게임 관련 행사와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tvN ‘SNL 코리아’의 고정 크루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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