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세리, '무지개 요리대회' 개최…전현무 '무든램지' 변신

  • 등록 2022-12-08 오후 8:20:50

    수정 2022-12-08 오후 8:20:50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박세리가 깜짝 개최한 ‘무지개 요리대회’에서 전현무가 ‘무든램지(전현무+고든램지)’로 변신한다.

오는 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기안84, 키, 코드 쿤스트, 박세리의 ‘무지개 모임’이 그려진다.

무지개 회원들은 전현무가 운전하는 ‘무카’를 타고 박세리의 본가로 향한다. 전현무와 박나래는 ‘큰 손 언니’ 박세리 집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린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박세리는 “판 깔아 줬으니 이제 해야지”라며 ‘무지개 요리대회’를 개최해 이목을 끈다.

무지개 회원들은 박세리가 정성스레 준비한 제철 음식에 맞춰 각자의 방식대로 요리를 진행한다. 이때 전현무는 업소용 대형 팜유를 들고 등장한다. 전현무는 “휘발유처럼 팜유를 항상 들고 다닌다. 버너와 웍만 있으면 어떤 요리라도 가능하다. 세리에게도 팜유의 세계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활약을 예고한다.

기안84는 ‘나래 하우스’ 감 수확에 이어 장작 패기로 돌쇠 모드를 이어간다. 박나래의 칭찬 덫에 또다시 빠진 기안84의 무한 노동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 기안84는 코드 쿤스트와 합작해 ‘괴(해)물전’도 완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요리 전쟁터 속 박나래와 키는 각각 대하전과 굴솥밥을 만들며 요리에 집중해 ‘무지개 요리왕’ 면모를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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