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혜린 "여진구, 이민기는 촬영현장서 많은 에너지 발산해"

  • 등록 2015-01-06 오전 11:10:22

    수정 2015-01-06 오전 11:10:22

배우 한혜린(사진=bnt)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배우 한혜린이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6일 bnt는 4가지 콘셉트로 락리바이벌, 스타일난다, 나일걸, 주줌, 바이가미 등과 함께한 한혜린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한혜린은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의 자태를 보여주는가 하면, 스타일리시한 데님 재킷을 입고 시크하면서도 매니쉬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한혜린은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로 프로필의 22인치 개미허리를 입증해 보이기도 했다.

한혜린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걸그룹 달샤벳의 멤머 우희와 사촌지간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희와 어릴 적 부산에서 같이 살다 가족들 모두 서울로 이사를 와 덜 외롭게 자랐으며,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고 듣는 것도 좋아하지만 우희처럼 가수에 대한 욕심은 부려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22인치 개미허리로 유명한 한혜린은 평소 몸매관리는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너무 자기관리 안하는 것처럼 보이는 거 아니에요”라고 걱정했다고. 한혜린은 공원에서 산책을 하거나 가볍게 조깅을 하며, 편식 없이 한식을 사랑했다고 말했다.

또 한혜린은 최근 영화 ‘나의 독재자’를 보고 연기, 캐릭터에 대한 몰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슬럼프보다는 인물 사건이 나에게 물들기 때문에 너무 힘들다, 모든 배우들이 모를 거다. 얼마큼 빠졌는지, 빠져나왔는지”라며 캐릭터에 대한 ‘환기’시키기를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한혜린,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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