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유인혁, SBS `나도 엄마야` 캐스팅

  • 등록 2018-04-26 오후 2:47:33

    수정 2018-04-26 오후 2:47:33

유인혁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신인배우 유인혁이 SBS 새 아침연속극 ‘나도 엄마야’로 안방극장 눈도장을 찍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해냄은 26일 “배우 유인혁이 SBS 새 아침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연출 배태섭,극본 이근영)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유인혁은 극중 주인공 윤지영(이인혜 분)의 남동생 지세영 역을 연기한다. 그는 천방지축 철부지 예비역으로 누나 윤지영의 대리모 사실을 알고 반대하지만 조카가 태어나자 그 누구보다 조카를 아끼고 사랑하는 최고의 조카바보 삼촌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유인혁은 중학교 때까지 야구선수로 활동했으며 서울예대 연기과를 졸업했다. 그는 “좋은 작품에 출연하게 돼 신인배우로서 많이 배우고 좋은 추억과 경험을 쌓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도 엄마야’는 극중 최경신(우희진 분)이 윤지영에게 대리모 출산 의뢰를 부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4월 말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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